‘아름다운 여신을 닮은 꽃’이라는 뜻의 히비스커스로 만든 에너지 블렌딩입니다. 올림픽에서 독일 선수들이 물 대신 마신 음료로도 유명합니다.
선명한 루비빛과 새콤달콤한 맛으로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차이며, 카페인은 전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맑은 물이 루비빛으로 물드는 순간. 아침이 깨어나는 색입니다.
에너지 충전과 항산화, 그리고 마음의 균형까지 고려해 여섯 가지 원물을 배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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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를 더하면 히비스커스 에이드가 됩니다. 여름에 가장 사랑받는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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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하고 건조한 실온에,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해 보관하세요. 냉장고나 냄새가 강한 곳에는 보관하지 마세요.